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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민주당 제공) |
이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필두로 공식 출범한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내란 수괴 윤석열로 인해 짓밟힌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파탄난 민생과 경제를 다시 살리기 위한 목표로 출범했다.
윤 의원은 서울특별시 제1행정부시장 역임을 비롯한 36년간의 공직 경험을 토대로 한 경륜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정책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제22대 국회에서 농해수위와 예결위 및 예산소위 위원으로 140건이 넘는 민생법안·정책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민생과 경제정책 능력을 인정받고 있어 이재명 후보의 대선공약 및 정책 활동에 한층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윤준병 의원은 “이재명 후보와 함께 압도적인 대선 승리·압도적인 정권 교체를 이뤄내 시대정신인 내란종식과 헌정수호에 앞장서고, 무너진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국민들과 함께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이 주인인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승리의 주역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1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