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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9시 기준 개표 집계에 따르면 윤준병 후보는 87.19%(4만140표), 국민의힘 최용운 후보는 9.85%(4568표), 자유통일당 정후영 후보 2.91%(1342표)를 득표 중이다.
1위와 2위 득표율 차이는 77.34%p로 윤 후보가 크게 앞서고 당선이 확정적이다.
윤준병 후보는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의 공동 출구조사에서 85.5%의 지지율로 나머지 2명의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0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