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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해 4월 한국전자금융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환경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기자동차 공공 충전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했다.
고창군은 군청사와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의무 설치 대상과 충전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완속 7㎾ 17기, 급속 50㎾ 4기, 전기차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100㎾는 25기 등 총 46기를 설치했다.
심덕섭 군수는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대로 전기차를 이용하는 군민들이 원활하게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충전 인프라 확대 및 친환경 차량 보급 지원을 통해 군민 불편 해소 및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7.31 (금)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