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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월 서울관광재단과 협약을 맺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관광재단과 서울 소재 주요 여행사의 실무진이 고창을 방문해 유적지 및 관광지를 답사하고, 지역 음식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매력적인 고창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발굴하기 위해 계획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고창갯벌, 고인돌공원, 운곡람사르습지 등 세계유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고 지역특산물인 수박, 복분자, 땅콩 등을 맛보며 고창의 구석구석을 방문해 고창만의 독특한 문화관광 매력을 만끽했다.
심덕섭 군수는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국내는 물론이고 외국 관광객에게도 홍보할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과 지속적인 업무교류로 상생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관광재단과 적극 협력해 고창 관광인구 천만시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0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