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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활원정대 고창으로 모여라’ 신청대상은 민간단체, 부녀회, 대학교 동아리, 소모임 등 이다. 이번에 선발된 농활원정대는 6월부터 12월 중 농활원정대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이달 15일부터 31일까지 전화 및 메일 신청할 수 있다.
김희진 센터장은 “농촌을 찾아 일손을 돕는 학생 및 민간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고창군 농가와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0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