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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군청 민원실은 행정 민원인과 농협 업무를 보러 온 사람들이 함께 있어 공간이 부족하고 혼잡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창군은 당초 민원실에 있던 농협출장소를 군청 현관으로 옮기고,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으며 또 청사 현관에 있던 장애인친화형 카페(아띠다방)는 청사 밖으로 신축 이전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쾌적한 공간을 확보해 군민들이 편하게 민원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공간을 조정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청사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0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