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자체의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상황에 대한 실적과 성과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고창군은 공동주택에 대해 2013년 이후 4억5000만원을 들여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277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 2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의 경우 희망을 받아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다.
특히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열어 우수 공동주택 10개소에 대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수수료 감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강필구 환경위생과장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더 증가하지 않도록 철저한 분리배출, 물기제거 등 감량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군민들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