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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고창군 대책위원회 직능본부장과 지지단체 회원들은 25일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고창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고창군민은 이재명후보의 소득분배. 균형성장, 지방분권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집권후에는 빠른공약 실천과 균형발전 정책을 더욱 강화, 발전시킬 것으로 확신하고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로 불리는 고창군민들이 앞장서서 이재명후보를 지지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가치를 더욱 드높이는 일이다”고 지지 선언 배경을 밝혔다.
특히 “역대 대통령후보 중에서는 처음으로 고창군에 맞춤형공약 총 6건을 발표하며 고창군 발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 후보보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재명 후보의 고창발전을 위한 6대 공약으로는 △노을대교(고창~부안)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 △전력에너지 4차산업 클러스터 구축 △심원염전 염습지 복원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장 시설 증설 △명사십리 연안 정비 △서해안(군산~목포) 고속화철도 건설 적극 검토 등이다.
심덕섭 직능본부장은 “회원 모두는 이재명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이번 대선에서 고창이 80% 이상 투표율과 90% 이상의 득표율로 반드시 정권 재창출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민주당 윤준병 정읍고창지역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지역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유능하고 실력을 갖춘 적임자”라면서 “지방소멸을 막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룰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27 (수) 0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