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은 매 분기 중요사건과 범인 검거 및 송치사건 내용에 따라 급지별 지능팀을 선발해 ‘베스트팀’으로 선정하며 고창서 수사과 지능팀은 이 베스트팀 가운데 최고 수사팀으로 선정됐다.
고창서 지능팀은 2분기 동안 51회에 걸쳐 1000만원의 인터넷 중고물품 대금을 가로챈 피의자 등 143건을 기소 송치했으며 검거한 피의자 25명 중 2명을 구속해 2차 피해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현익 서장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직원들이 합심해 이같은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갈수록 지능화되는 서민 생활 침해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민생치안을 확립하고, 치안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