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탐방안내소와 운곡습지 홍보관에서 운곡습지 해설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생태·지질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탐방로 길 안내, 관련 유의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는 운곡습지 홍보관 2층에서 교과와 연계할 수 있는 상시 지질교육이 운영된다.
교육은 △지질명소 색칠공부 △화산폭발 실험 △화산 비누 만들기 △암석 샘플 관찰 △퇴적물 실린더 관찰 △편광현미경으로 암석 박편 관찰 등으로 운곡습지의 탄생 비화와 구성 암석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해 볼 수 있다.
김수동 생태환경과장은 “올해도 다양한 생태관광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운곡습지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