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수 십년째 6급이상 공직자와 지역 아동·청소년과 인연을 함께하고 있다.
공직자들은 명절은 물론 평상시에도 결연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는 등 대학 입학 전까지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다.
올해 설에도 6급 팀장이상 공무원(141명)은 결연을 맺은 아동 및 청소년 141세대 가정을 찾아 준비한 설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결연아동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주변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바라는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