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이날 설 명절을 앞두고 가정내 전통문화를 체험 할 수 있도록 강정만들기와 민속놀이 연만들기로 키트를 구성해 관내 영유아 60가정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신지혜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영유아 가정의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부모자녀의 갈등 해소 및 정서적 소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영유아 가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故 유성엽 의원 뜻 잇는다'…추모위원회, 고창군 인재양성 장학금 200만원 기탁
'종묘 품은 고창황윤석도서관'…'2026 목재공간대전' 대상 영예
고창군의회, 예결위원장 선출 무산…1차 추경 심사 '빨간불'
김영식 부군수, 폭염 대응태세 집중 점검…터미널·무더위쉼터·배수지 현장점검
'파행 끝낸 고창군의회'…예산결산특위 최선례 위원장 선출
최선례 의원 "헌옷수거함 체계적 관리로 도시미관·자원순환 함께 살려야”
"군민과 함께 묻고 답하다"…심덕섭 군수, 민선 9기 첫 타운홀미팅 개최
"추석 전 군민활력지원금 '30만원' 받을 수 있을까"…군의회 예결위원장 공백에 처리 여부 관심
전국 최대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고창군…출입국기관과 협력 강화
"나눔으로 하나 된 흥덕"…흥덕면민회, 이웃사랑 실천하며 화합의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