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에 따르면 정읍지역은 전봉준 유적 및 고사리부성. 김명관 고택 등 15건에 17억3600만원, 고창지역은 고창읍성, 선운사, 신재효 고택 등 25건에 40억2600만원의 국비가 배정됐다.
전북지역은 총 163건에 275억원의 문화재정비사업 국비가 확정됐다.
문화재청의 문화재보수정비사업은 국가지정문화재(등록문화재)의 원형보존 및 멸실·훼손 방지를 위한 문화재 보수·정비와 문화재 역사문화환경 및 관람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윤준병 의원은 “이번 문화재정비사업을 계기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전승함으로써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문화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 증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