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복분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신규식재 농가지원, 복분자 고사원인 극복을 위한 실증시범사업, 복분자 재배기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복분자 생육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시험포장을 조성하고, 무병묘 생산과 보급 등을 통해 고품질·안전 복분자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배기영 농생명지원과장은 “고창군 대표 농산물인 복분자의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과 농가의 소득보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다시 치솟는 복분자 산업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이달 초 복분자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복분자딸기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맺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