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귀향객의 발걸음 또한 뜸할 것으로 보여, 지역상권의 어려움이 더 클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최인규 의장과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고창사랑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을 구입해 상인들에게 도움을 줬다.
최인규 의장은 “코로나 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군민 여러분께서도 질 좋은 농특산물과 차례용품을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시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