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재단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감염병 전염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 가구에 방역 및 소독 서비스를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프로그텍스서비스와 선운기초푸드뱅크에서 후원한 긴급물품도 함께 제공됐다.
경우 스님은 “코로나19는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에게 더욱 치명적인 질환인 만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 가정을 중심으로 방역을 시행했다”며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독거노인 긴급 방역‧물품을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