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군에 따르면 마을이장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설치 대상지를 선정해 8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간 보조사업으로 설치하던 마을 CCTV를 2018년부터는 군비를 들여 직접 설치했다.
현재 14개 읍·면 총 581개소 2131대의 마을방범 CCTV가 설치됐으며 각종 범죄사건 발생 시 효과적인 정보로 활용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방범 CCTV는 각종 범죄예방에 큰 역할을 한다”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고창을 위해 여성인구 밀집지역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방범 CCTV 설치사업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