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군에 따르면 내년 하수도분야 국비 신규사업 20억원(총사업비 159억원)과 계속사업 313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부를 비롯한 관련 중앙부처에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전방위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원활한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추경예산 5000만원을 투입해 2021년 신규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달초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안’을 환경청에 접수해 심의중에 있다. 이번 계획에는 고창군 하수도 처리구역 확대와 보급률 88%를 목표로 하수도 기본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창군민은 물론 고창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맑고 깨끗한 고창군 이미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