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기상청에서 공개하는 식중독지수와 관리단계(관심, 주의, 경고, 위험)를 매일 오전 10시 위생관리책임자에게 문자로 발송해 철저한 사전 위생예방·관리로 식중독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식중독 지수는 당일 기온과 습도 등을 고려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숫자로 표기한 지수로 △55미만은 관심 △71 미만은 주의 △86미만은 경고 △86이상은 위험의 4단계로 분류된다. 위험단계일 경우 보통의 음식물은 3~4시간 내 부패할 수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위생취약시설에 대한 홍보, 교육 등을 강화해 주민 건강 지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2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