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서 토목설계 전문 회사를 운영하는 조 대표는 “나눔과 봉사와 기부의 천국 고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기상 군수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기부자의 고마운 뜻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민일보 고창지사장을 맡고 있기도 한 조 대표는 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매년 500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정서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매년 연극, 음악회 등 무료 자선 공연을 주최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2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