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중앙부처를 포함해 전국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창군은 54개 시·군·구에 주어지는 기관 표창(행정안전부장관)과 함께 포상금 500만원도 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고창군은 △재난·안전관리 업무담당자 전문교육 △폭염인명피해 최소화 실적 △가축질병 예방대책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조직 역량 부문에서도 풍수해 대비 예·경보 시설과 재해구호 인프라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재난 예방활동을 펼치겠다”며 “100년 안전 고창을 위해 재난예방 사업 추진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