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은 체험안내소, 체험장, 숙박시설 등 어촌체험 마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해수부 공모선정으로 군은 하전어촌체험휴양마을 안내센터를 바지락 특화요리 체험·시식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하전마을은 국내 최대 바지락 생산 지역임에도 바지락 특화 대형식당이 없어 체험객들이 멀리 나가 식사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컸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바지락 특화요리 전문점을 만들어 체험객 먹거리 불만을 해소하고 다양한 바지락 특화요리 프로그램 개발로 정체되어 있는 어촌체험에 새로운 활력이 될 전망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바지락 1번지 육성 프로젝트를 실현시켜 바지락 생산부터 체험, 먹거리를 연계한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새로운 수익 창출로 어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1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