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사업 기관평가는 의료급여사업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발굴·포상하고, 업무담당자의 사기진작과 사업운영 내실화를 꾀하기 위해 복지부가 매년 시행하고 있다.
전체의료급여 수급자와 의료급여사례관리 대상자의 진료비 증감률 실적과 의료급여사업 홍보실적, 장기입원자 및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한 의료급여관리사의 적극적 상담과 사례관리 등을 통해 반영됐다.
고창군은 이번 평가로 포상금과 의료급여관리사의 보건복지부 장관 개인표창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급여 연간계획에 따른 수급자 사례관리와 사후관리를 통해 수급자의 건강증진과 의료비 예산 절감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