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엽사 20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은 급격히 늘어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개체수 조절을 통한 생태계 질서 유지 역할을 한다.
앞서 군은 피해방지단원을 대상으로 고창경찰서와 함께 총기류의 안전한 사용과 구제활동 시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의 수확기 피해방지단에서 포획활동 시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운영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