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전 실장은 30일 "깨끗한 군민의 돈 1만원으로 고창의 희망 미래를 군민손으로 만들고, 돈 안드는 선거혁명을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 고창에서 이뤄내자"며 고창군수 선거모금펀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기상 고창펀드'는 정치후원금이 아니고, 선거비용을 빌려주고 되갚는 민사상 채무행위이기 때문에 만 19세 미만 학생이나 공무원, 교원을 비롯한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펀드는 선거가 끝난 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법정 선거자금을 보전 받은 다음 날(8월13일 예정)부터 순차적으로 원금은 물론이고 연 5.0%의 약정 이자(입금한 날부터 상환일까지 일할계산)를 붙여 상환받을 수 있다.
그는 "의향 고창의 자존심으로 돈봉투로 표를 구걸하지 않는다는 목표로 2018년 고창을 확 바꾸는 희망투자, '유기상 고창펀드'를 출시했다"며 "이를 통해 고창군수 선거에 필요한 깨끗한 선거자금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군민들과 함께 승리하여 대한민국 고창시대의 첫 번째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