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군에 따르면 전광판은 고창읍 여성회관 옥상에 설치된 대기오염자동측정소에서 상시 측정된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등 3개 항목의 대기오염도를 표시하고 신속하게 알리는 기능을 한다.
군 관계자는 “대기정보를 신속하게 알려 군민의 건강권 확보와 군민의 환경보존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기정보 상황은 환경부의 에어코리아, 전북도 실시간 대기정보 시스템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예·경보 문자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2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