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사업은 수산물 가공산업 육성, 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 천일염산업 육성, 친환경에너지절감장비보급, 자율관리어업육성, 내수면자원조성, 어업기반정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등이다.
해양수산사업 신청대상은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수협, 천일염생산자, 식품가공업자, 농수산회사법인 등 사업지침 에 지원 자격이 명시된 군민으로 군 해양수산과나 각 읍면 산업계, 수협을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해양수산사업’은 사업성 검토와 신용조사 등을 거쳐 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 후 전라북도에 예산을 신청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모든 어업인인들의 소득을 챙기는 세심한 수산행정실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양수산사업을 확대·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어업인 복지증진과 어업환경개선을 비롯해 수산자원 증대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