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최근의 여행 트렌드 경향에 맞춰 지역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가장 잘 아는 택시운전사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안내해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관광택시’를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창관광택시는 베테랑 택시운전사가 고창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체험센터, 숙박업소를 연계해 안내하고 일반적인 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성여행과 힐링체험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요금은 3시간 5만원(5시간 8만원, 추가요금 시간당 2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고 고창군 어디든 원하는 여행을 할 수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