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그 동안 읍·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해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필요로 하는 산간·오지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의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를 계기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간 오지 주민들은 전용 수거용기에 종량제칩(60ℓ, 120ℓ)을 부착하여 마을회관 앞에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배출하면 환경미화원이 용기 내 음식물을 수거한다.
군 관계자는 "산간·오지마을에 거주하는 귀농·귀촌인들이 음식물쓰레기로 불편하지 않도록 신속한 처리체계를 구축하여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