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에 방류한 어린 미꾸라지는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민물고기시험장에서 자체 생산한 종자로 전문기관의 질병검사를 모두 통과한 우량종자다.
군은 올해 1억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미꾸라지를 비롯해 붕어, 동자개, 뱀장어, 참게 등을 방류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수산종자 방류사업이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수산자원 조성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