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은 잠수장비세트, 구명환, 바스켓들것 등 구조장비를 활용한 인명탐색 및 요구조자 구조훈련,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으로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생존수영(잎새뜨기)에 대한 시연회도 함께 진행됐다.
고광호 119구조대장은 "수난사고는 신속한 출동과 상황대처가 무엇보다 필요하기에 구조대원의 수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며 "고창군에 단 한 건의 수난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임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