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실명제는 이달부터 고창읍 음식점 350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음식물 수거용기에 상호명을 기재해 부착 후 주기적인 세척을 통해 영업주로 하여금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의 자율적 관리를 유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실명제를 통해 통행인들이 배출자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거리질서 확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우선 고창읍 음식점을 중심으로 시범실시 후 성과에 따라 고창군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