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고창고는 연 2회 이상 정기적인 헌혈에 동참하고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장려를 위한 교내 이벤트를 지원하고 헌혈증서 기증자에 대한 상점 부여와 각종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총 4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 3월에도 168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창고는 학교로선 지역 최초로 협약을 맺었다.
이황근 교장은 "나눔과 배려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꼭 갖추어야 할 소중한 덕목이다"며 "많은 학생들이 헌혈에 참여하여 사회적 나눔과 배려의 실천을 자발적으로 해 내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