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하정열 위원장을 상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유진섭 정읍시의회 의장, 이학수 도의원, 김투호 동진낙농조합장, 이호근 도의원, 최인규 고창군 의장, 우천규, 김철수 시의원을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에 임명했다.
또 은성수, 임승식, 박우서, 최강선씨 등 당 부위원장단을 특별선대위원장으로 박래환 의원, 최낙삼 의원 등 시·군의원 등을 부위원장단에 임명했다.
선거의 실무를 지휘하게 될 선거대책본부장에는 장명식 도의원과 최종필 부위원장을, 대변인에는 박일 정읍시의원을, 종합 상황실장에는 이경신 군의회 부의장과 이상길 당 전략기획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기획본부장에 최민철·김현정씨, 유세본부장에 임환규·김미란씨, 민원법률지원단장에 김성희 변호사, 미디어소통본부장에 이승호·강진구씨, 공명선거실천단장에 이익규 시의원과 배춘복씨, 정책자문단장에는 김규방 전 시의원, 총무본부장에 홍성진, 문병무 사무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하정열 선거대책위원장은 "각 위원회와 위원장은 정읍과 고창지역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능력있는 인사들로 구성했다"며 "촛불 민심이 가라는 데로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문재인으로의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정읍고창 선거대책위원회는 15일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