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억7000만원을 확보해 고창 지역 중소기업인 신토복분자(영)(대표 임영례), 사임당푸드(영)(대표 조해주), 하랑(영)(대표 곽춘근) 등과 함께 5건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도내에 소재한 50인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 역량강화 기술개발지원, R&D 사업화 지원, 디자인 개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세부사업으로 신토복분자(영)는 ‘수출용 아로니아-보리 혼합음료 개발’, 사임당푸드(영)는 ‘소비자 기호성을 반영한 전통 한과의 신제품 개발’ 및 ‘전통 식품 대중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산학연 협력 맞춤형 기술혁신 토탈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소의 역량 확대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으로 이어지는 동반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연구소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 수요 중심의 연구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