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기증 받은 원목의자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 안길이나 쉼터, 버스 간이 정류장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건 조합장은 “지난해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의자를 기증했는데 유용하게 잘 사용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올해 효도의자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며 “벌채목을 더욱 가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창군산림조합은 고창군의 위탁을 받아 올해 고창읍 월산리 솔재 일원에서 수종갱신을 위한 벌목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