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구강검진을 포함해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치료도 실시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불소는 치아 표면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과 세균의 침범으로 약해진 부위를 단단하게 해주며 세균의 활동을 사전에 방지하여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치아에 불소를 직접 바르면 치아 사이나 칫솔질이 잘 되지 않는 부위에 불소성분이 장시간 붙어 있어 충치 균을 발생시키는 산의 작용을 억제시키고 원인균을 제거하며, 치아 겉 표면을 단단하게 해 줌 으로써 충치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치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인별 칫솔을 배부해 치아 건강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