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용진 위원장은 23일 열린 제8대 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대의원 유효표 46표 중 44표(95.7%)를 얻었다.
김 위원장은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전북연맹 단체교섭 추진, 단위노조간 상호연대 강화, 도민과 상생하는 전북연맹 건설 및 홍보 강화를 통해 7000여 조합원의 복지향상 및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임원 선거에서는 박희정 수석부위원장, 장판영 부위원장, 조현철 회계감사위원장, 박희영 사무총장이 선출됐으며, 이들은 2015년부터 2년간 제8대 전북연맹을 이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