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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은 24일 동리국악당에서 2014 고창 아이 키움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지누션의 멤버이자 다둥이 아빠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션(왼쪽)'이 출연해 박우정 고창군수(가운데)와 육아정책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이번 콘서트는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주최하고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고창군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부모교육을 통해 아동양육에 도움을 주고 양육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부모와 자녀 간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션이 전하는 그 남자의 육아일기'라는 주제로 옛 인기그룹 지누션의 멤버이자 다둥이 아빠인 ‘션’의 특강을 시작으로 우리동네 어린이집 하루일과 영상, 토크콘서트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박우정 군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군은 특수시책으로 시행 중인 365일 24시간 보육과 군 단위 전국 최초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축 등 육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고창,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