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결정이 “신당인 새정치연합의 당원들의 의견이 모아진 결정이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고, “이제 국민의 열망을 쫓아, 신당창당이념인 ‘구정치를 청산하고 새정치 펼치라’는 국민의 뜻을 실천하는데 초점을 맞추자”고 말했다.
덧붙여, 박 예비후보는 “많은 시간 고창 구석구석을 누벼보니, 군민들도 이제는 보편복지를 넘어, 주민 모두를 보듬어줄 수 있는 ‘골목복지’, ‘따뜻한 복지’를 열망하고 있더라”고 말하고 “오랜 시간 주민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웃고 울던 그 마음으로 군민들의 열망을 더욱 세심하게 들여다 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