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 분야가 1009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사회복지 분야 715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440억원, 환경보호 분야 430억원, 문화 및 관광 분야 218억원, 수송 및 교통 분야 137억원, 교육 분야 53억원 순이다.
특별회계는 지난해 비해 13.1%가 감소된 127억원으로 편성됐다.
군의회는 다음 달 20일 내년 고창군 예산을 최종 확정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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