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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고창군공노조에 따르면 군청으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행으로 오갈 수 있는 선물을 일체 주고받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또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한 공직자상을 다시 한번 재정립하여 군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우리군의 이미지를 새롭게 할 것을 다짐했다.
김용진 위원장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군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마인드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 추진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