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전북청 고객만족 모니터센타에서 지난해 10~12월까지 3개월간 교통사고와 관련한 피해자 또는 가해자를 대상으로 사고조사의 공정성, 신속성, 친절성, 편의성 등의 항목을 직접 조사한 만족도 평가다.
고창경찰서는 지난 1년간 교통사고 민원인에 대한 경찰관들의 응대 태도, 공정한 처리여부, 처리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유무 등 민원처리 모니터링을 실시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여왔다.
조기준 서장은 "직원들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가지고 억울한 국민이 단 한사람도 발생치 않도록 사고원인 조사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 교통사고 감소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지만 일단 발생한 교통사고 원인조사에도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완벽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