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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고창실내체육관과 부안예술회관에서 실시된 현장투표와 10~11일 실시한 모바일 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춘진 의원이 공천자로 결정됐다.
김 후보는선거인단 중 투표에 참여한 8515표 중 4829표를 얻어 3686표를 얻은 강병원 후보를 1143표 차이로 앞서 민주통합당 최종 후보로 나서게 됐다. .
이로써 고창부안지역에는 민주통합당 김춘진 후보를 포함해 새누리당 김종훈, 무소속 김종규, 무소속 김만균 후보가 4.11총선에 나서게 됐으며 고창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김만균 후보만이 총선에 도전하게 됐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