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일 오후 군청 회의실에서 90여명의 고추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12년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고창군은 이날 설명회에서 "올해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으로 총 83억4100만원(고추 39억, 지역특화품목 44억4100만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10년간 550ha의 비가림하우스를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123억원을 투자해 고추종합처리장을 신축했다.
고창군은 채소 재배면적 4000ha 중 비가림하우스 면적이 약 900ha로 전라북도 최대 규모의 농업 1번지로 자리잡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