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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균 예비후보는 1일 고창읍 소재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향의 선후배님들과 향우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이 출마 결심을 하게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정치는 정치가가 해야한다는 기존의 관념이 바뀌고 있고, 정치권의 물갈이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과감하게 무소속 출마를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을 발휘해 지역 대통합 ▲ 지역 맞춤형 농수축산업 발굴과 체류형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성장 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활력 농촌 만들기▲ 합리적인 대안 등 5대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고창출신인 김 후보는 고창초 중 고교와 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재경고창중고 초대회장, 재경 고창청년회 회장, 고창중고 총동문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