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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민주당은 지난 7일 여론조사를 통해 조병익씨를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에는 조민규후보를 비롯해 김진갑, 조병익씨가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당원 300명, 일반군민 300명 등 총 600명이 여론조사에 참여한 가운데 조병익 후보는 일반군민에서는 뒤졌지만 당원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어 총 37% 지지를 얻어 32%를 차지한 김진갑 후보, 31%를 차지한 조민규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이에따라 고창군 기초의원 가선거구 보궐선거는 민주당 조병익 후보, 무소속 강영길 후보가 맞서게 됐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