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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서 김동훈 민주당 고창군선거대책 수석본부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출신의 후보들이 모두 승리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를 마련하지”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강수 고창군수 후보도 “자동차가 잘 굴러가려면 네바퀴가 모두 잘 굴러가야 하듯,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 출신 도지사, 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들이 모두 당선돼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 후보는 단체장 공약발표와 함께 잘사는 고창, 풍요로운 고창 건설을 위한 중단없는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뜻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날 6.2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구호와 함께 김완주 도지사 후보 선거 사무실을 방문, 민주당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