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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창 가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아쉬웠던 지난 4년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에겐 더 따뜻하고 집행부엔 더 정직하고 직역엔 더 필요한 의원이 되어 「품격있고 희망이 보이는」 지역 만들기를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선거에서 고창읍, 아산면, 신림면을 지역으로 하는 고창 가 선거구에 열린우리당으로 출마, 고창 가 선거구에서 최다 득표로 당선 됐었다.
한편 3명을 선출하는 고창 가 선거구는 민주당 소속 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모두 마쳐 사실상 기초의원 공천이 마무리 됐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