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요양보호사 취업지원센터 개소
2026.08.02 (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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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요양보호사 취업지원센터 개소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무공스님) 내에 저소득 실직여성과 다문화가정 여성에게 취업 연계하는 요양보호사 취업지원센터가 지난 27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요양보호사 취업시원센터는 전라북도에서 도내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과 고용촉진을 위한 2009년 지역고용 특화사업에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돼 고창지역 내 실직여성이나 다문화가정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교육의 기회를 주고 교육 후에는 취업을 연계하는 ONE-STOP 서비스가 동시에 이뤄진다.

이번 요양보호사 취업지원센터는 그동안 요양보호사 교육 후 취업연계의 부족한 점을 고려하여 교육에서 취업을 연계하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 실직여성과 다문화 가정 여성의 취업에 큰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양보호사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요양병원, 노인복지센터, 주간보호센터 등 장기요양보험기관과의 협약식을 통해 요양보호사 교육 관련 맞춤형 교육 수료자 고용확약, 현장실무교육 및 강사파견, 인력양성교육과정 정보 공유 등의 일을 진행하여 요양보호사의 교육을 수료하면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